728x90 라온포레스트2 올해 봄의 여왕은 누구인가, 제19회 KNN배(G3) 31일 개최 -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퀸즈투어 S/S 시리즈 우승마, 과연 판타스틱밸류의 1위 굳히기인가 역전인가오는 5월 3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6경주(출발시각 오후 4시 5분)로 열리는 제19회 KNN배(G3, 1,600m, 총 상금 5억 원) 대상경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KNN배는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배 대상경주이자, 상반기 최고 우수 암말을 선발하는 ‘퀸즈투어(Queens Tour)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경주 결과에 따라 시리즈 누적 승점이 가장 높은 경주마가 올해 상반기 ‘퀸즈투어 최우수마’의 영예를 안게 된다. 2023년 이후 역대 퀸즈투어 시리즈 최우수마로는 2023년 ‘라온더스퍼트’, 2024년과 2025년 ‘즐거운여정’이 .. 2026. 5. 28. 서울 vs 부경, 자존심을 건 암말 대전! -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 관전 포인트 역대 전적은 5대 4로 부경의 근소한 우위… '즐거운여정' 필두 부경 군단 vs '크라운함성' 앞세운 서울 정예군 격돌 오는 2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는 국산 암말 최강자를 가리는 퀸즈F/W 시리즈의 제1관문으로 서울과 부산경남(부경)의 자존심이 걸린 한판 승부로도 주목받고 있다. 팽팽했던 역대 승부, 부경의 근소한 우세2015년부터 최근 9년간의 대회 결과를 살펴보면, 부경 소속 경주마가 5번, 서울 소속 경주마가 4번 우승하며 팽팽한 균형을 이뤄왔다. 특히 최근 2년은 부경의 '즐거운여정'이 연달아 우승하며 부경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는 서울과 부경 소속의 16두가 출전하여 다시 한번 치열한 지역 대항전을 예고하고 있다. 부산경남 대표 주자 [부]즐거운.. 2025. 9. 17.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