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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뉴스41

빈체로카발로,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도 제패... 스프린터 시리즈 2연패 청신호 단거리 최강자 ‘빈체로카발로’, 전년도 스프린터 시리즈 완전 제패 이어 올해 1관문과 2관문도 압도적 우승 지난 12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쏟아지는 벚꽃 비 속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3, 1,200m)’가 개최되었다. 해당 경주 ‘빈체로카발로’와 조재로 기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단거리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SBS스포츠 스프린트는 한해의 단거리 최우수마를 가리는 스프린터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이다. 첫 번째 관문은 ‘부산일보배’, 세 번째 관문은 ‘서울마주협회장배’로, 빈체로카발로는 작년 이 세 개의 관문을 모두 우승하며 한국경마 역사상 최초의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마가 되었다. 지난 3월 개최된 올해 부산일보배(G3, 1,200.. 2026. 4. 25.
국경 넘은 국제 교류의 장...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K-경마 경쟁력 확산”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홍콩⋅중국⋅튀르키예와 국제 교류 경주 성료 중국마업협회(CHIA) 사무총장과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참사관 직접 참석해 시상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국제 교류경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경주를 통해 한국 경마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경마 시장에서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국제 교류 경주는 글로벌 경마 시행체와의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주요 12개국 해외 경마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경마의 위상을 알리고,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류 경주에서는 .. 2026. 4. 25.
<부경> ‘루나’의 환생... ‘클리어리위너’ 막판 대역전극으로 루나Stakes 우승 김혜선 조교사⋅박재이 기수의 부부 합작승, 트리플티아라 1관문에서 ‘클리어리위너’와 함께 팡파레 전설적인 명마 ‘루나’의 투혼이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재현됐다. 지난 5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7회 루나Stakes(L, 1600m, 국산 3세 암말) 대상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마주 신우철, 조교사 김혜선, 기수 박재이)’가 짜릿한 막판 추입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선천적 다리 장애를 딛고 불굴의 막판 뒷심으로 경주로를 재패했던 전설의 암말 ‘루나’처럼 이번 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는 제2의 루나를 보는 듯한 환상적인 추입을 선보이며 최우수 국산 3세 암말을 가리는 ‘트리플티아라’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경마계의 여제로 불리는 김혜선 조교사와 그녀의 남.. 2026. 4. 14.
빈체로카발로, 제20회 부산일보배(G3) 우승... 2년 연속 트로피 역시나 ‘빈체로카발로’였다... 2년 연속 스프린터 삼관마에 대한 기대감 폭증 '빈체로카발로(서울, 5세, 수, 레이팅 110, 김현강 마주, 서인석 조교사)'가 지난 8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0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G3,1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프린터 시리즈 1관문인 부산일보배의 우승 트로피를 2년 연속 들어올렸다. 본다이아 깜짝 선행⋅위너클리어 추격전에도 보여준 챔피언의 저력, 스프린터 시리즈 1관문 제패 부산일보배는 올해 최고의 단거리 경주마를 가리는 스프린터 시리즈의 출발점으로 지난해부터 1200m 무대를 겨냥해 준비해온 강자들이 대거 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부산일보배는 2018년부터 서울 소속 경주마가 우승을 이어오며 지난 7년간 트로피가 서울로 향해왔으나 올.. 2026. 3. 12.
[부산경남] 삼관마 시리즈 향한 전초전... 내달 1일 제19회 경남신문배 개최 ‘삼관마 시리즈(Triple Crown)’를 향한 예열 시작... 제19회 경남신문배 우승을 차지할 3세마는? 3월 1일, 선행과 추입 맞대결 속 차세대 신예마 발굴 위한 경남신문배 대상경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내달 1일 제19회 경남신문배 대상경주가 펼쳐진다. 성별과 상관없이 3세마가 출전해 1400m 중거리 대결을 벌인다. 제6경주로 오후 4시 05분에 출발하며 총상금 2억 원이 걸려있다. 경남신문배는 ‘국산 3세 최강마 선발 삼관마 시리즈(Triple Crown)’의 시작인 KRA컵 마일을 한 달 가량 앞두고 시행돼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는 전초전이다. 따라서 같은 날 같은 조건으로 서울에서 시행되는 ‘스포츠서울배’와 함께 삼관마 시리즈 경주에 출전이 예상되는 3세마.. 2026. 2. 26.
'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부경의 여제'가 돌아왔다. 기수에서 조교사로 변신한 김혜선(5조) 조교사가 데뷔 21전 만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 데뷔 21전 만에 마수걸이 우승… 남편 박재이 기수와 환상 호흡 과시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 2경주에서 김혜선 조교사의 관리마 '그랑크뤼'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우승은 남편인 박재이 기수가 고삐를 잡아 일궈낸 '부부 합작승'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11월 25일 조교사로 데뷔한 김혜선은 초반 성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6년 들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6일 첫 경주 2위에 이어 21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마 '그랑크뤼'는 300m 직선.. 2026. 1. 21.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2026년에도애독자 여러분 가정과 회사에 기쁨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 12. 31.
첫 승부터 연도대표까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빛낸 주인공 한자리에 - 최우수 마주 이종훈, 최우수 조교사 라이스, 최우수 기수 서승운, 페어플레이 다나카 등 부문별 영예 뜨거운 열정으로 주로를 달군 2025 부경 경마의 주역들, 영광의 자리에 모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0일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경마 발전에 기여하며 각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경마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부산경남 경마 연도대표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표 시상식은 한 해의 경주 성과와 기여도를 살피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들을 기리는 자리다. 특히 2025년 시즌을 마무리하며 경주로 위의 뜨거웠던 여정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이들의 헌신과 성장을 조명함으로써 현장의 소중한 기록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 2025. 12. 24.
천고마비의 계절, 최고마 가리는 국제신문배 & 경상남도지사배 26일 개최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풍요로운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말들의 질주가 시작된다.오는 2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경마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장·단거리 빅매치가 펼쳐진다. 두 개의 빅매치는 장거리 암말 최고를 가리는 경상남도지사배(제3경주, G3, 2000m, 총상금 5억 원)와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 중 하나인 국제신문배(제6경주, G3, 1400m, 총상금 5억 원)다. 3세 이상 암말 경주 중 최장거리 경상남도지사배 올해 19회를 맞는 경상남도지사배는 2005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개장 때 신설된 경주로 부산경남에서 열리는 경주 중 역사가 긴 경주중 하나다. 2011년부터 서울·부경 통합 경주로 운영됐으며, 2012년에는 암말 시리즈인 퀸즈투어로 편성됐다. 현..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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