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티아라시리즈1 <부경> ‘루나’의 환생... ‘클리어리위너’ 막판 대역전극으로 루나Stakes 우승 김혜선 조교사⋅박재이 기수의 부부 합작승, 트리플티아라 1관문에서 ‘클리어리위너’와 함께 팡파레 전설적인 명마 ‘루나’의 투혼이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재현됐다. 지난 5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7회 루나Stakes(L, 1600m, 국산 3세 암말) 대상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마주 신우철, 조교사 김혜선, 기수 박재이)’가 짜릿한 막판 추입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선천적 다리 장애를 딛고 불굴의 막판 뒷심으로 경주로를 재패했던 전설의 암말 ‘루나’처럼 이번 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는 제2의 루나를 보는 듯한 환상적인 추입을 선보이며 최우수 국산 3세 암말을 가리는 ‘트리플티아라’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경마계의 여제로 불리는 김혜선 조교사와 그녀의 남.. 2026. 4. 1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