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최강 암말 ‘퀸’의 자리는 단 하나, 10일 코리안오크스(G2) 개최
5월 10일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산 3세, 암) 개최, 핑크빛으로 물든 경주로 펼쳐져... 트리플티아라 1관문의 주인공 ‘클리어리위너’, 2관문 코리안오크스 삼키고 트리플티아라 8부 능선 넘나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오는 10일 국산 3세 최우수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두 번째 경주인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7억 원)가 부경 제6경주에서 펼쳐진다. ‘코리안오크스’는 오직 한국에서 태어난 3세 암말들만 참가할 수 있는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관문이다.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는 지난 4월 5일에 열린 ‘루나스테이크스(L, 1,600m)를 시작으로 이번 ’코리아오크스(..
2026.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