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종훈마주1 첫 승부터 연도대표까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빛낸 주인공 한자리에 - 최우수 마주 이종훈, 최우수 조교사 라이스, 최우수 기수 서승운, 페어플레이 다나카 등 부문별 영예 뜨거운 열정으로 주로를 달군 2025 부경 경마의 주역들, 영광의 자리에 모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0일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경마 발전에 기여하며 각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경마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부산경남 경마 연도대표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표 시상식은 한 해의 경주 성과와 기여도를 살피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들을 기리는 자리다. 특히 2025년 시즌을 마무리하며 경주로 위의 뜨거웠던 여정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이들의 헌신과 성장을 조명함으로써 현장의 소중한 기록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 2025. 12. 2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