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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운기수3

첫 승부터 연도대표까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빛낸 주인공 한자리에 - 최우수 마주 이종훈, 최우수 조교사 라이스, 최우수 기수 서승운, 페어플레이 다나카 등 부문별 영예 뜨거운 열정으로 주로를 달군 2025 부경 경마의 주역들, 영광의 자리에 모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0일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경마 발전에 기여하며 각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경마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부산경남 경마 연도대표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표 시상식은 한 해의 경주 성과와 기여도를 살피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들을 기리는 자리다. 특히 2025년 시즌을 마무리하며 경주로 위의 뜨거웠던 여정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이들의 헌신과 성장을 조명함으로써 현장의 소중한 기록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 2025. 12. 24.
숨 막힌 목차... 와일드파크, 치열한 접전 끝 강서구청장배 제패 2025년 9월14일, 쥬버나일 시리즈의 시작 '강서구청장배' 대상경주지난 1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열린 제2회 강서구청장배(L, 1200m) 대상경주에서 경주마 와일드파크(마주 최상일, 조교사 최기홍)와 서승운 기수가 막강한 뒷심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강서구청장배는 국산 2세 최고마를 선발하는 쥬버나일 시리즈의 제1 관문으로, 같은 날 서울에서는 문화일보배로 서울 루키들이 쥬버나일의 첫 경주를 치렀다. 쥬버나일 시리즈의 1·2관문은 같은 날 서울과 부경에서 각각 치러지지만, 마지막 관문은 서울과 부경의 2세마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과 부경 모두를 대표하는 최고의 국산 2세를 가린다. 트리플 티아라의 화려한 피날레, 그리고 예측 불가능성 빠른 페이스로 진행된 경주는 시.. 2025. 9. 17.
한강클래스, 완벽한 추입으로 Owners’ Cup (G3) 대상경주 제패!” 김혜선 기수, 구민성 조교사의 전략 빛나…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 제1관문 우승 경주 개요 및 현장 분위기2025년 6월 29일 일요일, 제50일차 부경 제6경주로 펼쳐진 Owners’ Cup(G3) 대상경주는 여름 무더위를 뚫고 모인 수많은 경마 팬들의 응원 속에 펼쳐졌다. 총 상금 5억 원 규모의 이 오픈 대상경주에는 국내외 3세 이상 강자들이 총출동해, 단 1600미터의 거리 안에서 치열한 전개를 벌였다.경주 전부터 작년 우승마 스피드영(박재이 기수)의 2연패 여부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이변의 주인공은 안쪽 주로를 정확히 읽은 한강클래스(김혜선 기수, 구민성 조교사)였다. 초반 전개: 빠른 흐름과 치열한 선두 다툼경주는 출발 직후부터 뜨거운 양상으로 전개됐다. 15번 블랙맘바와 9번 클린원이 선행.. 2025.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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