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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이기수2

<부경> ‘루나’의 환생... ‘클리어리위너’ 막판 대역전극으로 루나Stakes 우승 김혜선 조교사⋅박재이 기수의 부부 합작승, 트리플티아라 1관문에서 ‘클리어리위너’와 함께 팡파레 전설적인 명마 ‘루나’의 투혼이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재현됐다. 지난 5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7회 루나Stakes(L, 1600m, 국산 3세 암말) 대상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마주 신우철, 조교사 김혜선, 기수 박재이)’가 짜릿한 막판 추입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선천적 다리 장애를 딛고 불굴의 막판 뒷심으로 경주로를 재패했던 전설의 암말 ‘루나’처럼 이번 경주에서 ‘클리어리위너’는 제2의 루나를 보는 듯한 환상적인 추입을 선보이며 최우수 국산 3세 암말을 가리는 ‘트리플티아라’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경마계의 여제로 불리는 김혜선 조교사와 그녀의 남.. 2026. 4. 14.
'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부경의 여제'가 돌아왔다. 기수에서 조교사로 변신한 김혜선(5조) 조교사가 데뷔 21전 만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 데뷔 21전 만에 마수걸이 우승… 남편 박재이 기수와 환상 호흡 과시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 2경주에서 김혜선 조교사의 관리마 '그랑크뤼'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우승은 남편인 박재이 기수가 고삐를 잡아 일궈낸 '부부 합작승'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11월 25일 조교사로 데뷔한 김혜선은 초반 성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6년 들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6일 첫 경주 2위에 이어 21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마 '그랑크뤼'는 300m 직선..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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